[특징주]코콤, 스마트홈 바람 타고 당기순익 330%증가

입력 2014-05-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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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관련주 코콤이 사물인터넷 바람을 타고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36분 현재 코콤은 전일대비 330원(5.37%) 상승한 6470원에 거래중이다.

코콤은 삼성전자등 가전업계에서 스마트홈을 집중 육성하면서 에스넷, 한국전자인증, 링네트 등과 함께 스마트홈 관련주로 꼽히며 주식시장에서 관심이 높다.

일부에서는 사물인터넷에 대한 회의론도 제기되고 있지만 코콤의 경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보였다.

코콤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익이 330% 급증한 12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230% 늘어난 15억6000만원을 나타냈으며 매출도 전년 동기 164억8500만원에서 44억2300만원 늘어난 209억800만원을 달성했다.

이와 관련 코콤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스마트홈 바람이 불면서 매출과 순익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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