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 1분기 당기순이익 10억원…전년비 32% 증가

입력 2014-05-2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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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는 29일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액 625억6440만원, 영업이익 5억1520만원, 당기순이익 10억 812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감소했으나, 매출액은 4%, 당기순이익은 32% 증가한 실적이다.

한편 엠케이트렌드는 이달 말 중국에 NBA매장을 오픈하며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재 상해·성도 등에 5개 매장을 확보했고,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 현지 NBA의 인기와 NBA 차이나의 적극적인 협조로 연내 20개 매장 오픈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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