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수상소감에 김유미 과거발언 화제..."김유미에게 쓰레기란?" 물으니 답하길…

입력 2014-05-28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유미, 정우 수상소감

(사진=mbc)

배우 김유미가 연인 정우를 향해 했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김유미는 지난해 11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정우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당시 김유미는 함께 출연한 가수 나비가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쓰레기(정우 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자 "연기를 참 잘한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MC들이 "누가 먼저 고백했냐"고 물으며 또 다시 정우에 대해 언급하자 피하지 않고 "그분이 먼저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김유미는 MC들이 '라디오스타' 공식질문으로 "김유미에게 쓰레기란"이라고 묻자 "소중한 것"이라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시를 자아냈다.

김유미의 이같은 발언은 배우 정우가 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남자신인상의 영예를 안은 후 연인 김유미를 언급하면서 재조명됐다.

정우는 이날 수상소감 말미에 “고맙고 잘 만나자”로 김유미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정우 수상소감과 김유미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우 수상소감 들으니까 김유미랑 잘 만나고 있네,,,뭐", "정우 김유미 불화설도 있었는데 수상소감 저렇게 말한거 보면 잘 만나나보네요", "정우 김유미, 둘이 서로...훈훈하네. 수상소감 하면서 울더라", "예쁜 사랑해라. 정우 수상소감 보면서 살짝 울컥"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95,000
    • -1.84%
    • 이더리움
    • 2,961,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
    • 리플
    • 2,017
    • -2.37%
    • 솔라나
    • 124,600
    • -2.43%
    • 에이다
    • 378
    • -2.83%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9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1.93%
    • 체인링크
    • 13,050
    • -1.8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