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소비자심리지수 8개월만에 최저, '멈춰선 나무지게'

입력 2014-05-2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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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의 여파로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가 8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5월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5로 전월보다 3포인트 하락했다. 27일 오전 서울 남대문시장 골목의 나무지게가 일감이 없어 세워져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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