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소비자심리지수 8개월만에 최저, '멈춰선 나무지게'

입력 2014-05-27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월호 참사의 여파로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가 8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5월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5로 전월보다 3포인트 하락했다. 27일 오전 서울 남대문시장 골목의 나무지게가 일감이 없어 세워져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4,000
    • +2.56%
    • 이더리움
    • 2,92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61%
    • 리플
    • 1,998
    • +0.55%
    • 솔라나
    • 124,500
    • +2.89%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18
    • -2.56%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93%
    • 체인링크
    • 13,000
    • +2.93%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