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민우 방귀에 배성재-봉태규 ‘움찔’

입력 2014-05-2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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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에서 봉태규가 이민우의 방귀를 폭로했다.

봉태규는 “이민우 방귀가 엄청나다”며 어이 없는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후 이민우를 가운데 두고 자던 봉태규와 배성재는 이민우의 방귀 소리에 잠결에도 움찔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주었다.

23일 방송에서는 아마존 강에 전원 입수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진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처음의 두려움과 달리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빈번하게 강한 스콜이 내리는 날씨 때문에 휴식과 작업을 반복하며 힘들어 하던 병만족은 나중에는 오락가락한 날씨 자체를 즐기며 아마존 강에서 즐거운 망중한을 보냈다. 이미 비에 흠뻑 젖어있던 병만족장이 아마존 강에 뛰어들더니 이후 봉태규를 시작으로 나머지 병만족까지 아마존 강에 뛰어들며 자연스럽게 전원 입수를 했다.

아이돌 3대 이민우, 오종혁, 온유는 각자의 다이빙 스타일을 뽐내며 멋지게 입수해 눈길을 끌었고, 멀리서 남자 부족원들의 입수를 지켜보고 있던 예지원은 갑자기 뒤에서 전속력으로 달려오더니 눈 깜짝 할 사이에 아마존 강으로 입수해 병만족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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