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안전한 대한민국’ 구축 성금 100억원 전달

입력 2014-05-23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은 세월호 사고에 따른 국가적 아픔을 함께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위한 안전 인프라 구축에 힘을 보태기 위해 2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근 국가 안전 인프라 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한편, 지난 20일 열린 경제5단체장 회의 등 경제계의 솔선수범 노력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국가안전인프라 구축, 사고 유가족 지원, 의료 지원 등 사회 안전 시스템 강화를 위한 분야를 중심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차 정진행 사장은 “현대차그룹이 국가 안전인프라 구축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이번 성금을 준비했다”며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생산 현장을 비롯한 사업장에 표준화된 안전작업방법 준수, 전임직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실시, 안전보건시설 재점검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83,000
    • +0.85%
    • 이더리움
    • 3,456,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1%
    • 리플
    • 1,994
    • +2.52%
    • 솔라나
    • 146,300
    • +8.53%
    • 에이다
    • 296
    • +1.72%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25%
    • 체인링크
    • 16,300
    • +3.3%
    • 샌드박스
    • 49
    • +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