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배용준 때문에 가족과 다퉈…” 고백

입력 2014-05-23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후지이 미나/ MBC 제공
후지이 미나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배용준에 얽힌 특별한 사연을 고백했다.

후지이 미나는 최근 MBC ‘세바퀴’ 녹화에서 “배용준을 사랑해서 모든 것을 버리고 한국으로 왔다”고 털어 놓았다. 일본의 명문 게이오기주쿠 대학 문학부를 졸업한 엄친딸이지만 ‘겨울연가’를 통해 배용준을 알게 된 후 한국행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후지이 미나는 “‘겨울연가’에 빠져 온 가족이 배용준의 팬이 됐다. 할머니, 엄마, 내가 마치 사각관계처럼 배용준을 두고 다툰 적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후지이 미나는 “배용준을 만나고 싶지는 않다”고 의미심장한 이유를 덧붙여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일본의 엄친딸 후지이 미나와 한류스타 배용준의 특별한 인연은 24일 밤 11시 15분에 ‘세바퀴’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72,000
    • -2.34%
    • 이더리움
    • 3,435,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1.84%
    • 리플
    • 2,241
    • -3.98%
    • 솔라나
    • 139,500
    • -1.48%
    • 에이다
    • 426
    • -0.93%
    • 트론
    • 456
    • +4.11%
    • 스텔라루멘
    • 257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1.85%
    • 체인링크
    • 14,480
    • -1.7%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