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소지섭 빵집 언급… “소지섭이 직접 만든 케이크와 목걸이 받았다”

입력 2014-05-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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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

가수 윤하가 배우 소지섭이 운영하는 빵집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진짜 라디오스타 배철수와 그냥 DJ들’ 특집으로 구성, MBC 대표 라디오 DJ 배철수, 김현철, 박준형, 윤하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국진은 윤하에게 “‘라디오스타’에도 안 나온 김강우와 소지섭이 ‘별이 빛나는 밤에’에 나왔다.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윤하는 “내가 소지섭 씨의 ‘소풍’이라는 곡에 피처링을 한 적이 있다. 그것 때문에 직접 나와주셨다”며 “소지섭 씨가 직접 만든 케이크와 곡명이 적힌 목걸이를 선물로 줬다”고 답했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윤하에게 “소지섭이 빵집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직접 만든 것은 아닐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하 소지섭 빵집 언급을 접한 네티즌은 “윤하 소지섭 빵집 직접 간 줄 알았네”, “윤하 소지섭 빵집의 빵맛은 어떤가요? 어디인가요?”, “윤하 소지섭 빵집 어디냐. 왠지 비쌀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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