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김옥빈-이희준 동거시작 ‘시청률로 상승시작’

입력 2014-05-21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

20일 2회 방송된 ‘유나의 거리’는 첫회 시청률 1.6%(닐슨코리아)에서 소폭 상승한 1.9% 성적을 냈다. 첫 방송 후 작품성과 연기력, 스토리 전개 등에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결과가 시청률 수치에 고스란히 반영된 셈이다.

‘유나의 거리’ 2회에서는 김옥빈(강유나 역)과 이희준(김창만 역)의 본격 동거가 시작됐다. 이희준이 김옥빈의 집으로 이사를 한 것. 이희준은 싼 방값을 의심하면서도 김옥빈의 옆방으로 이사를 한 후 정종준(장 노인 역)과 함께 술자리를 가지며 새 이웃이 된 환영회를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에 대한 김옥빈의 마음을 떠 보는 이희준의 능청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자신의 옆방으로 이사 올 것을 권유하는 김옥빈에게 “마음이 강하게 끌리는 게 있었냐?”는 질문을 한 것. 그러나 김옥빈은 “정말 아니다”며 강하게 부인하는 모습을 보여 극의 재미를 불어 넣었다.

2회 방송만으로 화제를 뿌리고 있는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94,000
    • -1.84%
    • 이더리움
    • 3,035,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370,000
    • -1.18%
    • 리플
    • 1,683
    • +0%
    • 솔라나
    • 123,400
    • -2.91%
    • 에이다
    • 251
    • -2.33%
    • 트론
    • 432
    • +1.65%
    • 스텔라루멘
    • 217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28%
    • 체인링크
    • 14,890
    • -2.49%
    • 샌드박스
    • 58.58
    • -4.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