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열애 인정에 네티즌, "짐 스터게스, 한국에서 인지도 만큼은 정말 확실하게 올라갈 듯"

입력 2014-05-21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사진=연합뉴스)

배우 배두나가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배두나는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차 프랑스 칸에 머물고 있다. 배두나는 20일 프랑스 칸 현지에 위치한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 파빌리온 부스에서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열애 부정은 전 매니저가 했던 말"이라고 밝히며 "짐 스터게스는 남자친구다"라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이어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는 "도희야"를 선택하던 시기부터 개봉을 앞둔 시점까지 항상 내 옆에서 함께 했다"고 설명했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전날 진행된 '도희야' 공식상영에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의 옆자리에서 영화를 관람했고 상영이 끝난 뒤에도 함께 나란히 이동했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2013년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배두나 열애 인정 소식에 네티즌은 "배두나 열애 인정, 인정만 안 했을뿐 모두 알고 있는 사실 아니었나", "배두나 열애 인정, 칸에 함께 등장했을 때부터 확실히 알았다", "배두나 열애 인정, 배두나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활동중인 헐리우드 배우와 열애라니", "배두나 열애 인정, 짐 스터게스 한국에서의 인지도 만큼은 정말 확실하게 올라갈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85,000
    • +3.2%
    • 이더리움
    • 3,121,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3.06%
    • 리플
    • 2,087
    • +2.91%
    • 솔라나
    • 132,700
    • +4.49%
    • 에이다
    • 404
    • +5.4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2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0.46%
    • 체인링크
    • 13,630
    • +3.34%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