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이방인’ 이종석 진세연 팔색조 매력에 ‘푹’

입력 2014-05-20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제공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이 이종석과 진세연의 팔색조 열연으로 월화극 왕좌를 굳건히 하고 있다. 특히 이종석은 회를 거듭할수록 일취월장하는 연기력을 펼치며 주연으로서의 소임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이종석은 ‘닥터이방인’ 극 초반 북한에서 자란 ‘박훈’(이종석 분)의 모습과 스펙터클했던 탈북 과정을 그려내 1, 2회를 통해 한층 성숙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드라마를 월화극 선두에 배치했다. 5회까지 방송된 현재 남한 의사로 거듭나고 있는 박훈의 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5회를 기점으로 씬 마다 메디컬은 물론 멜로, 능청 코믹까지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며 극의 흐름을 완전히 주도 하고 있다.

무엇보다 다른 주변 인물과의 접점에서 메디컬, 액션, 멜로, 코믹 등 복합장르의 흐름을 이끄는 건 단연 이종석이다. ‘닥터이방인’의 복합장르의 변화는 극중 박훈의 변화에 달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

여기에 진세연의 변화도 일조한다. 특히 19일 방송된 5회에서는 북한 첩보원 승희와 훈의 첫사랑 재희를 오가며 미스터리한 인물 연기를 안정적으로 해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종석 진세연의 팔색조 매력 발산이 흥미로운 ‘닥터 이방인’ 6회는 오늘(20일) 밤 10시에 방송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SK, AI 인프라 재편]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배재고 파문에 갈라진 반응
  • 이름값 한 해리 케인·음바페…16강 대진표 윤곽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2300명 육박...국가 애도 기간 선포
  • 정부는 길 열고 플랫폼이 판 키운다… K-소비재 수출, ‘역직구 생태계’ 강화 잰걸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51,000
    • +2.97%
    • 이더리움
    • 2,466,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326,600
    • +7.72%
    • 리플
    • 1,614
    • +1.96%
    • 솔라나
    • 118,500
    • +5.99%
    • 에이다
    • 236
    • +7.2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304
    • +8.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7.76%
    • 체인링크
    • 11,320
    • +3.38%
    • 샌드박스
    • 72.96
    • +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