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고박 부실’ 업체 직원 사전구속영장

입력 2014-05-19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19일 세월호 고박 업체 우련통운 직원 이모(50)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씨는 화물 잠금장치를 제대로 연결하지 않아 세월호 침몰 원인을 제공한 혐의(업무상 과실치사 등)를 받고 있다.

앞서 우련통운 직원 문모(58)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됐으며, 사고 당시 세월호의 과적 상태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은 혐의로 해운조합 인천지부 소속 운항관리실 전모(31)씨도 불구속입건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위성 15기 정밀배송 성공했나…오후 2시 결과 발표 [누리호 5차 발사]
  • 트럼프 “관세 낮추려는 한국에 대가 지급해야 한다 말해”
  • 단독 방사청, LIG D&A 제재 이달 말 심의…입찰제한에 무게
  • 삼전·SK하닉 핵심인력 中 CXMT행…27명 중 1명만 남았다
  • 태풍 '고구마' 경로, 강력 태풍 예고…한반도 영향은?
  • "삼성 따라 미국 간다?"…몸값 뛴 국내 OSAT, 테일러행은 ‘좁은 문’
  • 누리호 오늘 낮 5차 발사...역대 최다 '15기' 위성 싣고 우주로
  • 오늘의 상승종목

  • 10.07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78,000
    • -1.42%
    • 이더리움
    • 3,545,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416,700
    • -2.37%
    • 리플
    • 1,989
    • -2.07%
    • 솔라나
    • 160,600
    • -1.17%
    • 에이다
    • 347
    • -4.93%
    • 트론
    • 452
    • -0.66%
    • 스텔라루멘
    • 280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80
    • -3.2%
    • 체인링크
    • 18,530
    • -1.01%
    • 샌드박스
    • 97.89
    • +9.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76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2
    • 3 Orca 인기지수 258
    • 4 Dolphin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17.6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