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7인치 LCD 내비게이션 ‘소프트맨’ 2종 출시

입력 2014-05-1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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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는 맵 부팅 속도와 경로 탐색 등이 향산된 7인치 LCD 내비게이션 ‘소프트맨 S670’과 8인치 LCD 내비게이션 ‘소프트맨 S680’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소프트맨’ 내비게이션 S670과 S680은 1.2기가헤르츠(GHz)급의 CPU ARM 코텍스 A9 듀얼(ARM Cortex A9 Dual)을 장착하고 1GB DDR3 램을 장착해 부팅 속도가 약 30%가량 향상됐다. 또한 프리미엄급 3D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 ‘소프트맨(softman)’을 적용해 경로 탐색 속도는 약 40% 향상됐다.

이와 함께 KBS TPEG 기능을 탑재해 실시간 교통정보부터 사고 구간 안내까지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경로 탐색 시 실시간 교통정보가 90% 이상 반영되며 TPEG이 수신되지 않는 지역에서는 ‘스마트 트래픽(Smart traffic)’ 기능으로 빠른 길을 안내해준다. 통신 감도가 떨어지는 복잡한 서울 도심이나 험준한 산악에서도 위치정보 수신능력이 탁월해 끊김 없이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안전운전을 위해 주행 중에는 DMB를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는 오프(OFF)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심상용 현대엠엔소프트 시판사업팀장은 “이번에 새로 출시된 소프트맨 내비게이션 S670과 S680은 맵 부팅 속도와 경로 탐색 속도를 대폭 향상시켰다”며 “운전자들의 시간을 절약해주며 각종 편의 기능으로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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