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朴대통령 “세월호 관련, 특별법 입법…솜방망이 처벌 없앤다”

입력 2014-05-19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사고 책임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는 "특별법을 입법하겠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해양경찰을 해체한다고 먼저 밝혔다. 이어 해경의 경비 및 구조분야 국가안전처로 이관하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민관 유착고리를 반드시 끊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공직비리 척결에 대한 개혁의지도 밝혔다. 박 대통령은 "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을 퇴직후 2→3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간전문가를 선별해 부처에 보내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를 위해 중앙선발시험위원회도 설치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 대통령은 이번 세월호 사고 책임과 관련해 “최종책임은 대통령인 저에게 있다”고 밝히며 공식 사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8,000
    • +1.17%
    • 이더리움
    • 2,976,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08%
    • 리플
    • 2,028
    • +0.9%
    • 솔라나
    • 125,700
    • +0.24%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24.99%
    • 체인링크
    • 13,140
    • +0.5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