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G3 성공 가능성 높아…매수-키움증권

입력 2014-05-16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16일 LG전자에 대해 이달 말 조기 출시 예정인 G3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연구원은 “LG전자가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G3를 이달 27일과 28일에 5개국에서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G3의 외관과 사양이 드러나고 있다”며 “이제까지 선보인 LG전자 제품 가운데 디자인이나 사양 면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G3의 예상 사양은 5.5” QHD 디스플레이, 이중 손떨림보정 기능을 채택한 1300만 화소 카메라, 3GB RAM, 3,200mAh 배터리, Qualcomm Snapdragon 805 Processor 탑재 등”이라며“경쟁 모델들과 비교할 때 차별화 여지가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에 G3가 연내에 500만대 이상 판매돼 전작의 성과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G3의 조기 출시 효과에 힘입어 LG전자 휴대폰 사업부는 2분기에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7,000
    • +0.32%
    • 이더리움
    • 2,987,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7%
    • 리플
    • 2,015
    • -0.1%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5.79%
    • 체인링크
    • 13,100
    • +0.6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