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허인철 고문 1분기 보수 24억

입력 2014-05-15 1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마트는 허인철 고문에게 1분기 보수로 24억4000만원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허 고문은 급여로 1억7000만원을, 상여로 6000만원을 받았다. 퇴직금은 19억9000만원이었고 기타 근로소득은 2억1000만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52,000
    • -1.36%
    • 이더리움
    • 3,401,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07%
    • 리플
    • 2,052
    • -1.77%
    • 솔라나
    • 124,600
    • -1.35%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45%
    • 체인링크
    • 13,730
    • -0.9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