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 브라질 현지서 응원 펼친다… 6월 중순 출국

입력 2014-05-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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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6월 중순 브라질 현지에서 대국민 응원전을 펼친다.

MBC 관계자는 15일 이투데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이 각자의 스케줄에 맞춰 6월 중순경 브라질로 출국한다. 아직 일정 조율 중이다”면서 “현지에서의 일정 등은 현재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2014 브라질월드컵은 6월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한국 축구 대표팀은 러시아(18일), 알제리(23일), 벨기에(27일)를 상대로 경기를 치른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현지에서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를 보며 현지 응원을 펼칠 예정이며, 일정은 아직 논의 중이다.

이번 월드컵 응원은 지난해부터 ‘무한도전’ 이 진행해온 장기 응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배우 정일우와 박신혜, 그룹 B1A4 멤버 바로 등이 응원단 면접을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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