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월 PPI 0.6% 상승...19개월만에 최고

입력 2014-05-14 2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노동부는 지난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0.6% 상승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4월 상승폭은 2012년 9월 이후 가장 큰 것으로 월가는 0.2%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는 0.5% 올랐다.

식품과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면서 상품 가격이 0.6% 상승했고 서비스 가격 또한 0.6% 올랐다고 노동부는 덧붙였다.

지난달부터 새로 도입한 개인소비지수는 0.7% 상승했다.

4월까지 1년 동안 PPI는 2.1% 상승한 셈이 됐다. 연 상승폭은 3년 만에 가장 큰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0,000
    • -0.81%
    • 이더리움
    • 2,926,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6%
    • 리플
    • 2,006
    • +0.1%
    • 솔라나
    • 123,700
    • -0.88%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76%
    • 체인링크
    • 12,930
    • -0.39%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