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이상형 누구? "다정한 이문식" ['유나의 거리' 제작발표회]

입력 2014-05-14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소율(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신소율이 이상형을 밝혔다.

14일 서울 동대문 CGV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제작발표회에는 김옥빈, 이희준, 이문식, 신소율, 서유정 등이 참석했다.

신소율은 이날 방송에서 ‘유나의 거리’ 출연진과 임태우 PD를 포함해 이상형을 꼽아달란 질문에 “남에게는 차갑고, 제게는 잘 해주는 극 중 아빠인 이문식이 가장 좋다. 실제로도 이문식이 저한테 가장 제일 잘 해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영화 ‘경주’, ‘상의원’에 연달아 출연하며 눈길 끈 신소율은 열정과 의욕이 넘치는 배우 지망생 한다영 역을 맡는다.

‘유나의 거리’는 1994년 드라마 ‘짝’을 시작으로 ‘제5화국’, ‘에어시티’ 등을 연출했던 임태우 PD와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 등을 집필한 김운경 작가가 뭉쳐 기대를 모으는 작품으로, 2014년판 ‘서울의 달’의 탄생을 예고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7,000
    • +0.37%
    • 이더리움
    • 3,040,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26
    • +0%
    • 솔라나
    • 127,100
    • +0.32%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2.3%
    • 체인링크
    • 13,280
    • +0.84%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