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597회 당첨번호, 1등 명당 무려 13곳...우리 동네도?

입력 2014-05-1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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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597회당첨번호

로또 597회 당첨번호가 발표된 가운데 1등을 배출한 '명당'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로또 597회 1등 배출점은 전국 13곳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총 5곳으로 △구로구 구로동 가로판매소△종로구 창신동 노다지복권방 △노원구 상계동 로또복권 △구로구 개봉동 복권명가 △양천구 목2동 농심가슈퍼마트 등이다.

서울 지역 외에서는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금두꺼비복권방 △대전 서구 가장동 배팅샵 △대구 서구 평리동 다모아문구 △충남 당진읍 읍내리 로또복권방 △충남 홍성읍 오관리 천하명당복권방 △경북 경산시 자인면 복권명당자인점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극동 GS25 △거창군 거창읍 시네마천국 등이다.

로또 597회의 1등 당첨번호는 8, 10, 23, 24, 35, 43이며 보너스 번호는 37이다. 1등은 총 13명으로 각각 10억5792만606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2등 당첨자는 46명으로 1인당 당첨금은 4982만9594원, 5개를 맞힌 3등은 총 1532명으로 당첨금은 1인당 149만6189원이다.

로또 597회 당첨번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597회 당첨번호, 난 두달 동안 5000원 짜리 한번 맞았는데", "로또 597회 당첨번호? 나는 이렇게 당첨이 안되는데...", "로또 597회 당첨번호 중에 난 하나도 안 맞더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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