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주치의 삼성서울병원 송재훈 원장은 누구?

입력 2014-05-11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삼성서울병원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이 11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삼성서울병원에서 입원 중인 가운데 주치의인 삼성서울병원 송재훈<사진> 원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 원장은 지난 1983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1992년에 서울대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대병원, 서울중앙병원을 거쳐 1995년 삼성서울병원에 감염내과장으로 10년 동안 생활했다. 삼성서울병원 원장에는 지난 2012년 취임했다.

현재 항생제내성감시를위한아시아연합 조직위원장, 아시아태평양감염연구재단(APFID) 이사장, 삼성의료원 삼성국제진료센터설립추진본부 기획단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삼성그룹 및 삼성서울병원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 회장이) 시술 후 진정제 투여 등 약물치료 중으로 안정 상태에서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70,000
    • -0.3%
    • 이더리움
    • 2,97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8%
    • 리플
    • 2,011
    • -0.45%
    • 솔라나
    • 124,800
    • -0.72%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81%
    • 체인링크
    • 13,050
    • -0.15%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