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르켈 독일 총리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

입력 2014-05-09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앙겔라 메르켈(59) 독일 총리가 채식 위주의 식사로 지난 1월 이후 10㎏의 몸무게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독일 일간지 빌트는 총리 측근의 말을 이용해 메르켈 총리가 작년 12월 말 스키를 타다 골반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하고 나서 의사들의 권유에 따라 다이어트 식사를 해왔다고 전했다. 사진은 지난 2012년 5월24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 정상회담에 참가한 모습(왼쪽)과 지난 7일 독일 베를린의 내각회의장에 도착하는 모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70,000
    • +2.67%
    • 이더리움
    • 3,318,000
    • +7.21%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95%
    • 리플
    • 2,167
    • +3.98%
    • 솔라나
    • 137,000
    • +5.47%
    • 에이다
    • 415
    • +6.4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0.79%
    • 체인링크
    • 14,390
    • +6.2%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