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가인, 한 달째 열애중…네티즌 “19금 뮤비 연기 아니었나?”

입력 2014-05-0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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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가인(사진 = 뉴시스)

배우 주지훈(32)과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27)의 열애 사실이 화제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9일 이투데이에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이 맞다. 최근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 한 달 전부터 연인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주지훈과 가인은 지난 1월 발표된 가인의 ‘FxxK U’ 뮤직비디오에서 19금 커플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두 사람은 예전부터 동료로 지내다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주지훈과 가인의 열애 인정에 네티즌들은 “가인의 뮤직비디오 다시 보니 두 사람 연인 포스”, “배우와 가수 커플의 탄생 축하한다”, “주지훈, 가인 왠지 모르게 몽환적인 어울림이 있다”, “주지훈, 가인 19금 뮤직비디오 연기가 아니었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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