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프리, 호주 및 뉴질랜드 식품기준청서 장 건강 과일 인증

입력 2014-05-08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질랜드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는 호주 뉴질랜드 식품기준청(FSANZ)으로부터 신선 과일류로는 최초로 ‘장 건강 과일’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 10년 간의 임상 실험 결과와 외부 독립 연구팀이 진행한 다양한 과학적 연구 결과를 토대로 했다.

제스프리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광고 및 제품 포장 등 모든 마케팅에 제스프리 그린키위가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활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됐다.

제스프리 글로벌 마케팅을 총괄하는 베로니크 파르멘티어는 “키위의 건강 혜택에 대해 더욱 많이 알게 될수록 매일 키위를 규칙적으로 소비하는 고객도 늘어난다”며 “특히 이번에 인증 받았듯이 소화와 장 건강에 좋은 키위의 영양을 더욱 널리 알리는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스프리 그린키위는 대장 기능에 효과적인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키위에만 들어 있는 천연 효소인 액티니딘(actinidin)은 단백질을 분해해 소화 전반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높은 비타민C 함유량으로 활력 있는 신체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0,000
    • -0.6%
    • 이더리움
    • 2,928,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14%
    • 리플
    • 2,013
    • +0.7%
    • 솔라나
    • 124,000
    • -0.32%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22
    • +0%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1.06%
    • 체인링크
    • 12,990
    • +0.62%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