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어버이날 선물 안 하는 게 우리 가족문화” [‘김부자쇼’ 공동인터뷰]

입력 2014-05-08 12: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구라와 아들 김동현(사진=CJ E&M)

김동현이 가정 내에서 김구라의 실제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서울 광화문 한 카페에서 진행된 투니버스 ‘김구라 김동현의 김부자쇼(이하 김부자쇼)’ 공동인터뷰에는 MC 김구라, MC 김동현, 최우석 PD가 참석했다.

김동현은 이날 행사에서 “어버이날(8일)인지 사실 몰랐다. 어버이날 선물을 하지 않는 게 우리 가족 문화다. 그리고 이런 말씀 드리기에 좀 그럴 수도 있지만, 이제껏 크게 속 안 상한 게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동현은 실제 자신의 친구들이 언급하는 김구라에 대해 “친구들이 아빠가 밤 늦게 들어오고 술 마시고 담배 피는 줄 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술은 가끔 먹지만, 회식 자리 있어도 거의 가지 않고, 담배도 피지 않고 집에도 일찍 들어오려고 한다”고 말했다.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김구라 김동현의 김부자쇼’는 김구라, 김동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부자로서 공동 MC를 맡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10대의 관심사 중 하나인 남녀 심리에 대해 다루는 코너 ‘매력남녀’, 대기실 등 여러 공간에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코너 ‘부자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65,000
    • -0.06%
    • 이더리움
    • 3,469,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1.04%
    • 리플
    • 2,088
    • +0.34%
    • 솔라나
    • 129,400
    • +2.45%
    • 에이다
    • 390
    • +2.9%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0.08%
    • 체인링크
    • 14,620
    • +2.45%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