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남양주 다산진건지구 B2블록 공동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력 2014-05-08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건설은 지난달 30일 경기도시공사로부터 1850억원 규모의 남양주 다산진건지구 B2블록 민간참여 공동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남양주 다산진건지구는 경기도시공사가 광교신도시 다음으로 진행하는 신도시 규모의 사업지구로 남양주시 도농동, 지금동, 가운동, 이패동 일원에 전체면적 475만㎡, 수용인구 약 8만명, 3만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롯데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다산진건지구 B2블록은 74∼84㎡ 규모의 공공분양주택 1186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인근에 중심상업지구와 초중고교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남양주 다산진건지구 B2블록 공모사업은 민간사업자는 주택건설을 담당하고 경기도시공사는 토지조달과 분양을 담당하게 된다. 이 사업은 2015년 3월 착공해 2017년 9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롯데건설은 향후 LH공사, 경기도시공사 및 인천도시공사 등에서 추가로 공모가 예정되어 있는 민간참여 공동사업에 적극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8,000
    • +0.31%
    • 이더리움
    • 2,66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26%
    • 리플
    • 1,529
    • -0.78%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20
    • -1.19%
    • 샌드박스
    • 59.55
    • -1.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