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키운딸하나’ 박한별, 1년 전 사고 후유증에 악몽…103회 예고

입력 2014-05-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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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일드라마 '잘키운딸하나' 예고영상 캡처)

‘잘키운딸하나’ 박한별이 1년 전 사고 후유증으로 악몽에 시달린다.

2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잘키운딸하나(연출 조영광ㆍ극본 윤영미)’ 103회에서는 1년 전 사고 후유증으로 악몽에 시달리는 하나(박한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잘키운딸하나’에서 도현(정은우 분)은 하나에게 그때 쫓아온 사람들을 기억하는지 묻는다. 그러나 하나는 대답하지 않는다. 윤찬(이태곤 분)은 설회장(최재성 분)에게 화해를 신청하며 재회한다.

한편 1일 방송된 ‘잘키운딸하나’ 102회는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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