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인도네시아 아스트라 그룹에 웹방화벽 ‘와플’ 납품

입력 2014-04-30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자사의 웹방화벽 ‘와플’을 인도네시아 최대 기업집단인 아스트라 그룹 본사에 납품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또 말레이시아에는 10G급 제품 납품을 위한 POC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최대 기업집단 아스트라는 직원 18만여명과 자회사 160여곳을 거느린 기업이다. 펜타측은 아스트라가 복잡한 전산망 구조와 대용량의 웹 트래픽을 무리없이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와플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아스트라 관계자는 “와플 도입 후 주기적인 관리나 업데이트 없이도 효과적으로 웹사이트에 대한 공격을 차단하게 됐다”며 “아스트라 본사를 시작으로 전 계열사에 와플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1,000
    • -0.03%
    • 이더리움
    • 2,976,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53%
    • 리플
    • 2,017
    • -0.15%
    • 솔라나
    • 125,200
    • -0.0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7.58%
    • 체인링크
    • 13,020
    • -0.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