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 윤창배 前골드만삭스운용 상무 영입

입력 2014-04-29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자산운용이 외부에서 운용전문가를 채용하고 본격적인 주식운용능력 강화에 나선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자산운용은 윤창배 전 골드만삭스자산운용 상무를 에쿼티(Equity)운용본부 에쿼티 1팀장(상무보)으로 영입했다. 윤 본부장은 지난 28일부터 한화자산운용으로 정식 출근했다.

한화자산운용 관계자는 “셀과 바이사이드, 그리고 굴지의 외국계운용사에서 실력을 닦은 윤 상무를 영입해 향후 주식운용 능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 상무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삼성생명, 삼성증권 국제조사부, 리서치센터 등을 거친 이후 2001년부터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주식운용팀 부장, 알리안츠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CIO)를 역임했다. 이어 현대증권 리서치센터 금융팀장을 거쳐 2009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골드만삭스자산운용 주식운용팀 상무를 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8,000
    • -0.03%
    • 이더리움
    • 2,692,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07%
    • 리플
    • 1,435
    • -2.31%
    • 솔라나
    • 103,600
    • +0.39%
    • 에이다
    • 283
    • -0.7%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80
    • +2.09%
    • 체인링크
    • 11,520
    • -1.12%
    • 샌드박스
    • 58.03
    • -0.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