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014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사업 시동

입력 2014-04-2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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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보훈가족 10가구에 주거환경 개선 작업

▲㈜한화는 28일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서대문구 대신동에서 보훈가죽 주거환경개선사업인 ‘2014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1호 사업을 개시했다. 이날 참석한 ㈜한화 이성규 전무(사진 오른쪽), 안중현 서울지방보훈청장(사진 왼쪽)이 보훈가족인 장모씨(사진 중앙)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 (주)한화

한화는 28일 서울지방보훈청과 보훈가족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2014 나라사랑 클린하우스’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화 경영지원실 이성규 전무와 서울지방보훈청 안중현 청장 등 8명은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에 위치한 장모(85·한국전쟁 참전)씨가 거주하는 집의 낡은 화장실 및 지붕을 보수하고, 주방가구 및 장판 등을 직접 교체했다.

이 전무는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사업을 통해 국가에 헌신하신 보훈유공자의 생활환경 및 처우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클린하우스 사업을 통해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보훈가족 3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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