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설경구 부부, 세월호 성금 1억원 기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아픔…"

입력 2014-04-25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월호 침몰 송윤아 설경구

(사진=뉴시스)

배우 송윤아 설경구 부부가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송윤아 설경구 부부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송윤아는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픔을 느꼈습니다"며 "신체적 정신적으로 큰 상처를 입은 분들이 부디 무사히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같은날 추성훈도 경기도 안산시청 복지정책과에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 등 가족의 이름으로 5000만원을 기부했다. 추성훈이 낸 기부금은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9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송윤아 설경구 부부, 추성훈 이외에도 양현석, 김수현 박신혜, 엠블랙 이준, 오연서 등 많은 스타들이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해 온정을 나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32만 전자ㆍ220만 닉스’ 복귀
  • 명단·일정·기록…2026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것 [그래픽 스토리]
  •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 데자뷔…신경영 잇는 이재용의 ‘AI 승부수’ [삼성 ‘AI 대전환’]
  • "주문 마진 모두 줄어"...치솟는 환율에 몸살 앓는 중기[고환율 쇼크]
  • 오픈AI도 IPO 신청서 제출⋯‘빅3 상장전’ 막 올라
  • 고환율·고유가에 금리 인상까지…은행권 충당금 압박 커진다
  • "반도체가 또 일냈다" 1분기 명목 GDP 10.5% 증가⋯1976년 이후 최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35,000
    • -0.52%
    • 이더리움
    • 2,51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14,900
    • -3.49%
    • 리플
    • 1,748
    • +1.51%
    • 솔라나
    • 99,950
    • +0.71%
    • 에이다
    • 255
    • +3.66%
    • 트론
    • 484
    • -1.43%
    • 스텔라루멘
    • 301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28%
    • 체인링크
    • 11,850
    • +0%
    • 샌드박스
    • 76.54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