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시황]외국인 '팔자'에 2000선 하회

입력 2014-04-22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에 밀리며 2000선을 밑돌고 있다.

22일 9시 14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92포인트(0.25%) 내린 1994.30을 기록하고 있다.

밤사이 뉴욕증시가 기업실적과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세로 마감했다는 소식에 코스피 지수 역시 2000선에서 장을 시작했지만 엿새만에 매도세로 돌아선 외국인이 지수를 끌어내렸다.

이 시간 현재 외국인은 20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48억원, 154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프로그램에서는 비차익거래를 중심으로 250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섬유의복, 종이목재, 의약품, 비금속광물, 기계, 의료정밀, 전기가스, 건설, 운수창고업종이 오르고 있으나 음식료, 화학, 철강금속, 전기전자, 운송장비, 유통, 제조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역시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SK하이닉스와 NAVER가 1%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전력, 기아차는 상승 중이다.

이에 반해 삼성전자, 현대차, 현대모비스, 신한지주, LG화학, KB금융은 약보합세다.

개별 종목별로 살펴보면 삼성테크윈은 12분기에 대한 기대감에 2% 넘게 오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주류 시장 경쟁 심화 전망에 3% 이상 떨어지고 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65원 내린 1038.35원에 거래되고 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특수관계인과의예ㆍ적금거래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10,000
    • +5.74%
    • 이더리움
    • 3,005,000
    • +4.8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5.02%
    • 리플
    • 2,038
    • +2.93%
    • 솔라나
    • 130,600
    • +6.09%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28%
    • 체인링크
    • 13,350
    • +5.04%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