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세월호 애도…30주년 비전선포식 무기한 연기

입력 2014-04-18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1은 이달 16일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 사고에 따라, 예정되어 있던 창립 30주년 기념식과 비전선포식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18일 밝혔다.

E1 측은 “당초 내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창립기념식과 비전선포식을 엄숙한 분위기에서 가질 예정이었다”며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국가적 애도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개최하기 보단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침몰 사고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한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구자용, 천정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4,000
    • -1.68%
    • 이더리움
    • 3,050,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37%
    • 리플
    • 2,061
    • -1.72%
    • 솔라나
    • 130,600
    • -2.25%
    • 에이다
    • 395
    • -2.95%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4.08%
    • 체인링크
    • 13,500
    • -1.46%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