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늘의 과제는 '꼭 살아서 돌아오기'

입력 2014-04-18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월호'침몰사고로 인해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하고 있다. 특히 실종자의 상당수가 수학여행에 나선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지만 아직 생사조차 확인하고 있지 못하다. 18일 오전 경기 안산 단원고 2학년 10반 교실에 친구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글이 남겨져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46,000
    • +3.25%
    • 이더리움
    • 3,022,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8%
    • 리플
    • 2,067
    • +3.35%
    • 솔라나
    • 127,900
    • +2.98%
    • 에이다
    • 390
    • +3.17%
    • 트론
    • 417
    • -1.88%
    • 스텔라루멘
    • 236
    • +6.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40
    • +1.62%
    • 체인링크
    • 13,320
    • +2.62%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