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3인체제'로 팬미팅 시작…"니콜·강지영 빈자리 채울까?"

입력 2014-04-16 1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라

(카라/사진=DSP)
걸그룹 카라가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3인체제로 활동을 시작한다. 니콜과 강지영 탈퇴 후 첫 공식 활동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카라 소속사 DSP는 16일 “카라가 내달 24일과 6월 1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과 일본 부토칸에서 팬클럽 ‘카밀리아’와 함께하는 3주년 기념 팬미팅을 통해 약 5개월 여 만에 팀 공식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카라는 첫 공식 일정인 팬미팅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카라 공식일정 소식에 네티즌은 "카라 공식일정, 기대되네" "카라 공식일정, 많이 달라졌을 듯" "카라 공식일정,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94,000
    • +0.18%
    • 이더리움
    • 2,918,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36%
    • 리플
    • 2,022
    • +0.3%
    • 솔라나
    • 123,600
    • -0.72%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2.41%
    • 체인링크
    • 12,910
    • -0.2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