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3인체제'로 팬미팅 시작…"니콜·강지영 빈자리 채울까?"

입력 2014-04-1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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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카라/사진=DSP)
걸그룹 카라가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3인체제로 활동을 시작한다. 니콜과 강지영 탈퇴 후 첫 공식 활동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카라 소속사 DSP는 16일 “카라가 내달 24일과 6월 1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과 일본 부토칸에서 팬클럽 ‘카밀리아’와 함께하는 3주년 기념 팬미팅을 통해 약 5개월 여 만에 팀 공식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카라는 첫 공식 일정인 팬미팅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카라 공식일정 소식에 네티즌은 "카라 공식일정, 기대되네" "카라 공식일정, 많이 달라졌을 듯" "카라 공식일정,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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