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장애인 맞춤형 자전거 200여대 보급

입력 2014-04-15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그룹은 15일 서울 시립 남부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맞춤형 자전거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말부터 개인 수혜자용 118대, 복지관용 73대 등 3억원 상당의 장애인 맞춤형 자전거 총 191대를 지원했다.

맞춤형 자전거는 휠체어 부착형 자전거, 손으로 페달을 움직일 수 있는 척추장애·하지 마비 장애인용 핸드바이크, 장애 아동청소년용 자전거 등 총 6종류다.

또한 동두천 장애인 종합복지관, 원주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등 복지관 15곳에는 자전거 동호회 운영비와 헬멧, 무릎 보호대 등 보호장구도 함께 지원해 장애인이 안전하게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현대차그룹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맞춤형 자전거 보급사업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장애인의 이동을 생각하는 ‘이지무브(Easy Move)’, 교통안전을 위한 ‘세이프무브(Safe Move)’, 행동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해피무브(Happy Move)’,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무브(Green Move)’ 등 4대 무브사업을 중점 사회공헌사업으로 선정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6,000
    • +0.24%
    • 이더리움
    • 3,697,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452,700
    • +26.42%
    • 리플
    • 2,126
    • +4.63%
    • 솔라나
    • 158,600
    • +0.19%
    • 에이다
    • 339
    • +3.04%
    • 트론
    • 460
    • -0.86%
    • 스텔라루멘
    • 289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50
    • +19.21%
    • 체인링크
    • 17,510
    • +0.63%
    • 샌드박스
    • 55.75
    • +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