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메밀국수 3파전 ‘군침’…뻥튀기집에서 튀긴 무말랭이 ‘육수비결’

입력 2014-04-1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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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메밀국수 맛집이 시선을 끈다.

1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메밀국수 맛집의 3파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옥주 달인의 사발 메밀국수 맛집이 공개됐다. 황옥주 달인은 말린 무말랭이를 뻥튀기 집에서 따로 튀겨 육수에 넣었다. 무즙 대신 사용한 무말랭이는 감칠맛의 비결이었다. 또, 멸치로 육수를 내는 등 황옥주 달인의 사발 메밀국수는 국물이 핵심이었다.

뿐만 아니라, 일본식 정통 메밀국수를 서울 한복판에서 선보이는 남창수 달인은 대나무를 비법으로 활용했다. 마지막으로 청주의 메밀국수 맛집의 정권택 달인도 한 자리에서 지켜온 45년 경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은 “‘생활의 달인’ 메밀국수 맛집 꼭 가볼거야”, “‘생활의 달인’ 여름이 다가온 기분이네!”, “‘생활의 달인’ 보기만 해도 군침 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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