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첫 남성 ‘보험왕’ 탄생

입력 2014-04-10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오전 서울 63빌딩서 2013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한화손해보험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연도대상 시상식’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 한화손보

한화손해보험에서 첫 남성 ‘보험왕’이 탄생했다.

한화손해보험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연도대상 시상식’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전지역단 정웅수 설계사(FP)가 ‘보험왕’자리에 올랐다.

한화손해보험의 첫 남성 ‘보험왕’인 정웅수 설계사는 올해 보험영업 25년째로 위암을 이겨낸 인물이다. 정 설계사는 한 해 매월 850만 원 안팎의 장기보험 신계약 실적을 꾸준히 달성하고 특유의 선천적인 부지런함으로 자동차보험과 화재보험까지 고객의 종합적인 재무 및 위험설계에 주력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한 강남지역단 강선정 설계사와 창원지역단 문명옥 설계사가 나란히 본상‘대상’을 수상했다. 박윤식 한화손보 대표는 “한 겨울의 추위 없이는 봄날의 꽃향기를 맡을 수 없다”며 “회사가 지향하는 목표와 방향에 구성원 모두가 한 마음 한뜻으로 뭉쳐 노력한다면 우리가 소망하는 미래는 현실이 되어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27,000
    • +2.15%
    • 이더리움
    • 2,614,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3.21%
    • 리플
    • 1,741
    • +2.53%
    • 솔라나
    • 108,200
    • +5.15%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31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50
    • +1.86%
    • 샌드박스
    • 87.05
    • +14.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