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XP 서비스 지원 종료, 악성코드 대안 있다… 알약 익스플로잇 쉴드 기능보니

입력 2014-04-0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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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XP 서비스 지원 종료

(이스트소프트)

9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운영체제(OS) 윈도우XP 보안 및 사후 서비스 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수많은 XP 사용자의 보안이 화두로 떠올랐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이스트소프트의 알약 익스플로잇 쉴드는 악성코드 공격을 실시간으로 차단한다는 점에서 대안이 될 수 있다.

이스트소프트에 따르면 알약 익스플로잇 쉴드(베타)는 브라우저 및 다양한 소프트웨어의 취약점 통한 악성코드의 공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여 차단하는 악성코드 사전 탐지 프로그램이다.

웹페이지의 취약점을 통해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드라이브 바이 다운로드(Drive by download) 공격 차단 뿐만 아니라 주요 프로세스의 의심 행위와 의심 파일을 실시간으로 감시하여 악성코드로부터 PC를 보호한다.

악성 스크립트를 이용한 취약점 공격을 실시간으로 차단하며, 주요 프로세스의 의심 행위와 의심 파일을 감시하여 악성코드가 PC에 설치되는 것을 사전 차단한다.

취약점 공격에 노출 될 수 있는 윈도우와 주요 소프트웨어의 최신 업데이트 상태를 점검해 최신 업데이트를 설치하도록 도와준다.

쉽고 간결한 UI를 통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시스템 리소스 사용을 최소화하여 실시간 감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시스템 부하를 최소화했다.

이미 PC에 설치되어 있는 타 백신과의 호환이 가능하여, PC의 보안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이스트소프트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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