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새 CI 선포

입력 2006-05-18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공제조합은 창립 43주년을 맞아 새로운 CI(사진)를 선포했다.

건설공제조합에 따르면 새로운 CI인 워드마크 CG는 ‘건설보증(Construction Guarantee)’의 영문이니셜을 형상화 한 것으로 신뢰성과 전문성‘ 그리고 업계리더로서의 ’자신감과 역동성’을 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8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건설교통부 관계자, 대한건설협회 권홍사 회장,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소속 각 기관장 및 조합 대의원을 비롯한 내외빈과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CI선포식을 열고 21세기 초일류건설보증기관이 될 것을 다짐했다.

최영철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최근 건설보증시장 개방과 건설업역 재편 등 건설공제조합을 둘러싼 경영환경이 급변하고 있다’고 밝히며, ‘금번 새로운 CI선포를 계기로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신뢰받는 최고의 건설전문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조합은 이번 CI 선포를 계기로 SOC민자사업, 건설공사 손해공제사업 및 부동산개발관리사업ㆍ신용정보사업ㆍ부동산간접투자(REITS)사업 등 새로운 사업분야에 대한 진출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1963년 설립된 건설공제조합은 현재는 조합원 1만2300여개사, 자본금 4조8000억원에 달하는 대형 건설금융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3: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40,000
    • -1.79%
    • 이더리움
    • 2,975,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71%
    • 리플
    • 2,085
    • -2.16%
    • 솔라나
    • 123,500
    • -3.06%
    • 에이다
    • 389
    • -1.52%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05%
    • 체인링크
    • 12,640
    • -1.86%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