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유가, 0.7%↑…美 서비스업 호조

입력 2014-04-04 0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가 3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미국 서비스업 지표 지표 호조에 유가를 끌어올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67센트(0.7%) 오른 배럴당 100.2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WTI 선물 가격은 사흘 만에 100달러 선을 회복했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이날 발표한 3월 비제조업지수는 53.1로 전월의 51.6에 비해 상승했다. 다만 시장 전망치인 53.5에 못 미쳤다. 그러나 꾸준한 개선세와 함께 경기확장 기준선인 50을 웃돌면서 서비스업 경기 확장세를 시사했다.

다만 리비아 반군과 정부와의 협상이 조만간 타결될 것이라는 소식은 유가 상승폭을 제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90,000
    • +2.14%
    • 이더리움
    • 3,112,000
    • +3.39%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04%
    • 리플
    • 2,095
    • +2.5%
    • 솔라나
    • 133,300
    • +1.68%
    • 에이다
    • 404
    • +2.02%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0.59%
    • 체인링크
    • 13,790
    • +3.14%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