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유니세프와 사회공헌 협약 체결

입력 2014-04-03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용덕(왼쪽) 롯데호텔 대표이사와 오종남(오른쪽)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롯데호텔

롯데호텔은 3일 롯데호텔서울에서 롯데호텔부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호텔은 전세계 어린이를 돕기 위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유니세프와 공동 개발하게 된다.

송용덕 롯데호텔 대표를 비롯해 김성한 롯데호텔부산 총지배인, 오종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서 롯데호텔은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 1000만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

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지난해 2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2회에 걸쳐 9000여만원을 기부한 롯데호텔부산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롯데호텔은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동전 모으기를 통한 기부금 조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호텔 홈페이지 내 유니세프와의 링크 연결을 통해 유니세프의 사회공헌 행사 광고를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세계 어린이의 생존보호 및 발달을 위한 유니세프 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송 대표는 “호텔 곳곳에 비치된 모금함과 롯데호텔 홈페이지를 통한 유니세프 활동을 직접적으로 알릴 수 있어 호텔을 오가는 사람들 모두가 나눔의 기쁨을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객실 패키지 및 프로모션을 통해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0,000
    • +2.07%
    • 이더리움
    • 2,610,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2.9%
    • 리플
    • 1,739
    • +2.54%
    • 솔라나
    • 108,200
    • +5.05%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40
    • +1.95%
    • 샌드박스
    • 85.51
    • +1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