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인 “특성화 고교생의 꿈을 응원합니다”

입력 2014-04-03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우수 인재 발굴 프로젝트‘위메이드 인'을 시작하고,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위메이드 인은 위메이드의 대표 산학협력모델 ‘위메이드 주니어 스쿨'에서 올해 새롭게 선보인 우수인재 발굴 프로그램이다. 서류전형, 실무전형 및 조별 프로젝트 전형을 통해 게임회사의 채용 프로세스와 회사 직무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제도이다.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위메이드 인 채용에는 △게임아트 △게임프로그램 △게임기획△ 사운드(BGM) 등 총 4개 분야에서 모집하며, 오는 1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특히 위메이드 임직원이 직접 코칭 및 채용 과정에 참여하는 임직원 심사단 ‘리쿠르터' 제도를 도입해, 채용 확정 후 입사 전까지 별도의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다.

위메이드 임지현 나눔경영실장은 “게임업계 입사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이 실제 채용 과정에 참여하면서 스스로의 역량을 계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메이드는 지난달 29일 주니어 스쿨의 2014년 계획을 소개하는 ‘주니어 챌린저(Junior Challenger)' 설명회를 개최하고, 고졸 인재채용 안내를 비롯한 실무자 특강, 게임 대전, 직무별 멘토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97,000
    • +1.5%
    • 이더리움
    • 2,624,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77%
    • 리플
    • 1,736
    • +1.64%
    • 솔라나
    • 109,500
    • +5.09%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3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90.22
    • +17.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