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연준 테이퍼링 유지 전망에 하락…10년물 금리 2.72%

입력 2014-03-29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국채 가격은 28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미국 소비 지표가 호조를 봉자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받은 영향이다.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오후 6시30분 현재 전일 대비 4bp(bp=0.01%) 상승한 2.72%를 나타내고 있다.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3.54%로 1bp 올랐고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0.45%로 전일 대비 변동이 거의 없었다.

30년물 금리는 3.54%를 기록했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미국의 지난달 개인 소비지출이 전월대비 0.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1월)의 0.2% 증가를 웃도는 것은 물론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또한 시장 전망치인 0.3%와도 부합했다.

또 지난달 미국의 개인소득은 0.3% 증가해 시장 전망치(0.2% 증가)를 웃돌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6,000
    • +0.4%
    • 이더리움
    • 2,925,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1.21%
    • 리플
    • 2,024
    • +0.4%
    • 솔라나
    • 124,200
    • -0.56%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1.83%
    • 체인링크
    • 12,940
    • -0.2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