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NH농협 e-금융 차세대 시스템 구축 완료

입력 2014-03-27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 C&C는 서울 충정로 NH농협중앙회 본사에서 ‘NH농협 e-금융 차세대 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SK C&C는 이번 사업을 통해 모바일, 온라인, 텔레뱅킹, 콜센터 등 고객이 사용하는 금융 채널 환경을 하나로 통합했다.

SK C&C는 또 홈페이지와 인터넷, 모바일 등 주요 뱅킹 사이트에 대해 장애인 접근성을 구현했다. 신체 장애에 상관없이 뱅킹 서비스 이용이 더 편리해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문화 가정·외국인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캄보디아어, 인도네시아어, 몽골어 등 9개 언어가 적용되는 ‘글로벌 뱅킹 서비스’도 준비했다.

조영호 SK C&C IT서비스사업장은 “NH농협의 고객들은 언제, 어디서, 어떠한 기기에서도 금융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며 “인터넷과 모바일을 아우르는 e-금융 차세대 서비스 시장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SK C&C 조영호IT서비스사업장, 이기열 전략사업부문장, 이광복 전략사업2본부장, NH농협은행 민경원 부행장, 신승진 IT본부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SK C&C는 이날 보고회에서 성공적인 시스템 구축의 공로를 인정받아 NH농협으로부터 공로패도 수여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59,000
    • +0.64%
    • 이더리움
    • 3,603,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46,600
    • +0.35%
    • 리플
    • 1,947
    • +2.64%
    • 솔라나
    • 152,100
    • -0.2%
    • 에이다
    • 308
    • +1.99%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6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1%
    • 체인링크
    • 17,100
    • +2.7%
    • 샌드박스
    • 52.51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