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금값 0.6%↓…6주래 최저치

입력 2014-03-27 0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 선물가격이 26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다소 줄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8달러(0.6%) 하락한 온스당 1303.40달러에 마감해 6주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의 지난 2월 내구재 주문은 전월 대비 2.2% 증가해 전월의 1.0% 감소에서 개선됐으며 전문가 예상치 0.8% 증가도 크게 웃돌았다.

다만 금값은 중국의 강한 수요와 유럽중앙은행(ECB)의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로 1300달러 선을 지탱했다.

홍콩에서 중국으로 수입되는 금은 지난 2월에 112.3t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두 배 가까이 늘었다.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전날 프랑스 파리 연설에서 “역내 경제를 지키기 위해 필요하다면 행동에 들어갈 것”이라며 “우리는 디플레이션 위험이 감지되면 추가적인 통화정책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16,000
    • -4.56%
    • 이더리움
    • 2,960,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2.6%
    • 리플
    • 2,015
    • -3.63%
    • 솔라나
    • 125,600
    • -5.56%
    • 에이다
    • 387
    • -3.73%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5.17%
    • 체인링크
    • 13,110
    • -4.65%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