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원·달러 환율 4.4원↓…수출업체 네고 물량 영향

입력 2014-03-26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 대신증권)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에 비해 4.4원 내린 10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3.4원 내린 1076.0원에 거래를 시작한 후 하락폭을 확대했다.

환율 하락의 주요 원인은 월말을 맞은 수출업체의 네고(달러 매도) 물량 때문이다. 또 아람코의 에쓰오일 지분매입 관련 달러 매도 물량도 환율에 하락압력을 가했다.

홍석찬 대신경제연구소 연구원은 “이달 말까지는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에쓰오일 지분인수 관련 물량으로 원·달러 환율이 1070원선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후 3시 19분 4.56원 내린 100엔당 1050.73원에 거래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0: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5,000
    • +2.68%
    • 이더리움
    • 3,508,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56%
    • 리플
    • 2,114
    • -0.19%
    • 솔라나
    • 128,000
    • +0.08%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9
    • -1.01%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
    • 체인링크
    • 13,710
    • -1.51%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