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보험] 현대해상 ‘든든한100세간병보험’

입력 2014-03-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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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판정시 1등급에 최대 1억 지급

현대해상의 든든한100세간병보험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장기요양, 상해, 질병 등 노년층에 유용한 주요 담보들을 100세까지 종합 보장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치매뿐만 아니라 상해나 질병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 장기요양 등급을 받는 경우 장기요양비용을 보장한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되므로, 보험금 지급 절차가 간소하고 기존 간병보험에 비해 상품 내용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보장금액은 장기요양 1등급 판정 시 1억원, 2등급 7000만원, 3등급 2000만원까지 지급이 가능해 업계 최고 수준이다. 최초 등급 판정 후 상태가 악화돼 등급이 상향조정돼도 차액부분의 보험금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

장기요양간병지원금 특약을 가입한 경우 최고 2400만원의 보조금이 5년간 매월 분할 지급된다. 매월 최고 4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비갱신형으로 구성돼 경제적 능력이 저하된 노년기에도 보험료 부담 없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장기요양 및 80% 이상 후유장해 기본 보장 가입 시 50세 남자 기준(20년납) 7만9000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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