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8회 시청률 반등, 10.6% 자체 최고…"역시 이보영! 시청률의 여왕"

입력 2014-03-26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의 선물' 8회 시청률

▲이보영(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8회가 시청률 반등에 성공했다.

'신의 선물' 시청률은 1회 6.9%(닐슨코리아 제공)로 출발해 2회 7.7%, 3회 8.9%, 4회 9.1%로 상승하다 5회 9.7%로 정점을 찍었었다.

그러나 6회 9.4%, 7회 8.8% 등 하향곡선을 그렸다. 그러나 25일 8회 방송분에서 10.6%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지훈(김태우)을 피해 샛별(김유빈)과 함께 호텔에서 지내던 수현(이보영)은 호텔방에 도둑이 들자 불안해하고, 동찬(조승우)은 불안해하는 수현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간다. 한편 순녀(정혜선)는 지훈이 동호의 담당 검사였다는 사실을 알고 몰래 지훈의 방에서 동호 사건 서류를 찾으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신의 선물' 시청률 반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시청률, 역시 이보영" "'신의 선물' 시청률, 앞으로가 더 기대돼" "'신의 선물' 시청률, 대박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신의 선물' 시청률 변화표.

▲1회 6.9%

▲2회 7.7%

▲3회 8.9%

▲4회 9.1%

▲5회 9.7%

▲6회 9.4%

▲7회 8.8%

▲8회 10.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00,000
    • +0.88%
    • 이더리움
    • 3,612,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347,400
    • +1.76%
    • 리플
    • 1,946
    • +2.75%
    • 솔라나
    • 152,100
    • -0.85%
    • 에이다
    • 312
    • +4%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70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11%
    • 체인링크
    • 17,090
    • +2.83%
    • 샌드박스
    • 51.88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