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선물’ 강성진이 살해한 미미, 조승우 조카 '바로' 친엄마

입력 2014-03-18 2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신의선물’ 기동찬(조승우) 조카이자 기영규(바로)의 친엄마가 숨졌다.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 6회에서 부녀자연쇄살인범 차봉섭(강성진)이 세 번째 살해한 여자가 바로의 친엄마(미미)인 사실이 드러났다.

기동찬(조승우)이 마지막으로 만났던 미미는 영규를 버린 친엄마였고 동찬은 영규에게 미미로부터 받은 옷을 건넸다.

또 차봉섭은 죽기 전 김수현(이보영)에게 할 말이 있다며 애타게 찾다 숨을 거뒀다. 차봉섭은 어린 시절 부모에게 학대받은 기억 때문에 자식을 버린 여자들에 대한 증오로 가득 차 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08,000
    • -1.98%
    • 이더리움
    • 3,315,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1.24%
    • 리플
    • 2,152
    • -2.32%
    • 솔라나
    • 133,400
    • -2.91%
    • 에이다
    • 390
    • -3.23%
    • 트론
    • 524
    • +0.19%
    • 스텔라루멘
    • 232
    • -4.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4.52%
    • 체인링크
    • 15,070
    • -4.32%
    • 샌드박스
    • 112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